2010년 2월 18일 목요일

참 덜된 인격살인마

당분간은
한혜연, 2008-06-19 23:26:32 (코멘트: 27개, 조회수: 904번)
지역 활동에 집중하겠습니다.
인격살인범으로까지 몰리고 나니 정말 오만정이 다 떨어지네요.
그렇게 소중한 당원동지들 잘 껴안고 '진보' 잘 하시기 바랍니다.
실명으로 활동하고 싶어 한동안 이름을 그냥 썼었는데요
그냥 바꾸려구요.
적응이 잘 안되서...
내용없는 글이 민망하여 노래 한곡 던지고 갑니다.
맨오브라만차 중 '둘시네아' 라는 곡으로 정성화씨가 부르는 버젼 입니다.
파애는 ->破愛로 자우림의 노래 맞습니다. 대학교 2학년 때인가?? 자우림의 1집 노래를 듣다가 너무 내 노래인거 같아서 12시간을 펑펑 운 후에 그날부터 닉네임으로 사용하기 시작해서 이제 10년을 맞게 되네요. 온라인에서는 '파애'로 불리는게 더 익숙해서 그렇습니다..^^
부모님의 은공으로 아주 예쁜 이름을 얻었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인물이 영 이름에 못 미친다는 평이 많습니다...ㅡ.,ㅡ 혹시 이름으로 인해 현혹되었던 당원분들이 계시다면 미안스럽네요...
맨오브라만차는 정성화님 주연으로 두번 봤습니다. 작년에 개원준비하느라 돈이 씨가 말랐을 때 땡빚내서 봤지요.. 조승우씨도 뭐 못한 건 아니었지만 극단 자체의 평도 그렇고 평론가들도 그렇고 관객들의 여론도 정성화님의 한판승이었다고 봅니다.
조승우씨는 무대보다는 영화에서 빛나는 사람 같아요. 차라리 정극을 하던지.. 관객들을 들었다 놨다 조종하는 힘은 있는 것 같지만 가슴 밑바닥부터 휘몰아치는 감동을 주는 배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8월부터 맨오브라만차 재공연이 있습니다. 휴가를 그때로 잡아서 출근부에 도장을 찍을까 생각중입니다..
앞으론 파애라 불러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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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맘 : 하여간 보고 배운거 없는 새퀴.... 대학등록금이 졸 아깝다 진짜. 앨리스님이 무슨 말을 하셨길래 저 질알이래요??? 내일 가볍게 고소해주시는 잊지 말아주세요~~
06.08.26 15:54 (210.205.xxx.204)


달리맘 :
날 주의해주니 고마운데..^^ 너도 엑소시즘 한번 해주랴? 빙의체주제에 어디서 입을 나불거리고 XX이야..
06.09.01 18:45 (210.205.xxx.204)

만오천명...;; 거긴 뭔 볏신짓 하나 보러간 사람이 5천명은 될끼야... 회원수가 아니라 진성회원이 몇명이나 되나를 밝혀라..ㄴㅁ
달리맘 08.06.13 01: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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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 최슨생 발표하실 땐 EBS 보세요. 인문강좌 재밌어요. 100분 토론 할 때마다 드문드문 보는데 내용 좋아요 대학교때 강의듣는 기분ㄴ ㅁ
달리맘 08.06.13 00:35:19
조회 12 추천 1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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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애 그냥 입버릇 더러운 아저씨구나 했더니만 참 덜된 인간이네. 내가 그냥 탈당을 하고 말아야지 진짜 못 봐주겠다. 지금까지 수많은 바바리맨들 다 참아왔는데 진짜 이건 못 참겠다. 2009-07-20 22:45:23

파애 2.0.0 0:0:0 여기 쌍용차노조 게시판 아니거덩?? 쌍용 노동자들한테 할말 있으면 찾아가서해 여기서 이러지 말고. 탈당은 도대체 언제 하는 거야 맨날 말로만 탈당한다고 뻥치고. 언행일치를 바란다.

파애 2.0.0 0:0:0 김학지 / 야 니가 그랬잖아. 여기가 쌍용차 노조 게시판이냐고 왜 맨날 쌍용 얘기만 하냐고. 그러는 너는 쌍용 얘기 왜 하냐?? 할 말 있으면 노조 사무실 찾아가서 해. 니가 여기 쓴 글 한마디라도 그 앞에서 제대로 하고 오면 내가 10만원 준다.

파애 2.0.0 0:0:0 김학지 / 약 먹을 시간 지났나 보다. 원래 그런 약은 시간을 잘 지켜 먹어야 된다.

파애 2.0.0 0:0:0 하이고 입들 참 더럽네. 욕 안 하면 말이 안되나.. 왜 그렇게들 펄쩍 뛰시나. 누가 당신들 더러 프락치래?? 뭐 찔리는 구석이라도...??

파애 2.0.0 0:0:0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모인데로 가세요 제발. 그래서 쌍용차 망하라고 고사를 지내든 뭘하든 좀 가라고요.

파애 2.0.0 0:0:0 그냥 타던 그네나 타라..맨날 정의로운 척 하다 결국 꼭두각시 짓 하면서.. 박정희 심은데서 박정희가 나오지 그럼 뭐가 나올까..

파애 2.0.0 0:0:0 그냥 입버릇 더러운 아저씨구나 했더니만 참 덜된 인간이네. 내가 그냥 탈당을 하고 말아야지 진짜 못 봐주겠다. 지금까지 수많은 바바리맨들 다 참아왔는데 진짜 이건 못 참겠다.

파애 2.0.0 0:0:0 웬만하면 자중 좀 하시죠. 정말 욕 나옵니다.

파애 2.0.0 0:0:0 말 더럽게 하면 부메랑 쳐맞습니다. 이런 말 하나하나가 다 부메랑으로 적립되고 있다는 것만 알고 계시길. 개인적으로 얼마나 잭슨을 싫어하는지 모르겠지만 역적죄인도 아니고 살인마도 아닌데 말 좀 곱게 하쇼.

파애 2.0.0 0:0:0 촌스럽다면서 관심은 엄청 많으시네요. 여성당원들은 70년대 스타일로 잘 살아볼테니 가서 막걸리나 한잔 땡기시던지요. (참고로 글은 안 읽었습니다.)

파애 2.0.0 0:0:0 왜요.. 한대 치고 싶으세요?? 끌끌.. 읽을 만한 글을 좀 써보시던가요. 처음 두줄에다 하고 싶은 말 다 써놨으니 뭐 굳이 읽을 필요 있나요. 그만 짖고 가서 막걸리나 한사발 하시라니깐요.

파애 2.0.0 0:0:0 님은 아직 이러고 계시네요. 몇달만에 로그인해서 이런 글 보니 씁쓸합니다. 맘 풀릴 때까지 원하는 만큼 제소하시기 바랍니다.

파애 1.0.0 0:0:0 도봉박님과 대화를 시도했던 제가 미친X이란걸 또 한번 절감하고.. 또 덧글 지우고 발 뺐길래 제 덧글도 지웁니다.

파애 1.0.0 0:0:0 당비 얼마 내냐?? 이렇게 줘낸 욕 밖에 할게 없는 당에 도대체 당비는 왜 내냐고. 혹시 M이냐? 여기다 줘낸 욕 먹을 글 쓰고 남들한테 욕 들어먹으며 희열을 느낀다거나?? 그래서 내는 당비가 안 아깝냐?? 그돈 내가 아까워 죽겠다. 그돈으로 담달부터 당비 내지 말고 가서 담배나 한갑 사서 피고 정신 좀 차려라. 놀터지귀/ 진보신당 소개 보면 당기위에 대한 규정 있습니다. 저도 이미 살펴 봤는데 피제소인이 속한 시도당에 제소장을 제출하는 것으로 시작하더군요. 제소자를 공동으로 해도 좋을 거 같습니다. 저도 지난번 성폭력성 덧글까지 해서 제소하는데 동참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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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럽에서도 악명을 떨쳣던 개패미 여자한의사


오태경 대표 공식사과!!! 사이버성폭력근절!!
달리맘 06.09.02 17:17:55
1. 그간 사태에 대한 마이클럽 책임자급의 공식사과
2. 김항문 사건 개요 공지 및 법적 처리 진행과정 하루 1회 이상 공지
3. 사태를 방조 기만해 온(무단삭제, 알바의혹, 징계, 관리소홀) 관련 마이지기 문책
4. 심야의 이곳 게시판 관리 대책 발표
5. 향후 게시판 성폭력 근절을 위한 마이클럽의 종합대책 발표

박XX의 전력
달리맘 08.06.23 23:00:55
2004년 4월 11일
인공기를 태우고 있는 장면이에요.
제 블로그에 저장되어 있네요.
도대체 인공기는 어디서 공수해온 건지....ㅡ.,ㅡ

정갑윤 의원 사무실에 전화했습니다.
달리맘 08.06.13 14:06:06
보좌관인지 잘 모르겠지만
남자분이 예의 바르게 전화 받더군요.
(울산 사무실이 아닌 의원회관으로 했습니다.)
오늘 전화 많이 왔다고는 하는데 아직 글이 없어서 올려봅니다.
말로는 기사 헤드라인이 너무 편파적으로 '한나라당 촛불 탄압' 이런 식으로 나갔다고 하더군요.
17대부터 발의하려고 했답니다...ㅡ.,ㅡ 젠장.
보좌관이 뭔 죈가 싶어서
사복경찰 투입 합법화는 말도 안되고 기준이 모호해서 평화적인 집회에도 악용될 수 있다.
집시법 폐지가 언제부터 나온 말인데 이제 와서 집시법 강화라니 너무 웃긴다.
나 한나라당 지지자는 아닌데 황당해 하는 사람들 많으니 이 뜻을 전해달라.
원래 다닥다닥 말로 덤비면 '헌법 제1조'를 불러주려고 했는데
그럴 필요는 없었고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그쪽도 뭐라하는지 들어주고 배운녀자답게 좋게 끊었습니다.
그런데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하네요.
그냥 전화를 하지 말아야 하는 걸까요??
<=ⓧ빨래삶기좋은날 마지막 인사는 그냥 의례적으로 하는 멘트 같아요~
08.06.13 14:24

[사이버 성폭력 근절] 김항문& 남성가족부(어제 별사님 글 수정본입니다.)
달리맘 06.09.01 12:32:18
트래픽제한이 없는 쪽으로 링크를 바꿨습니다.
다른데로 퍼가셔도 좋습니다.
글 쓰는게 처음이라 긴장하다보니 말머리를 빼먹고 올렸네요. 수정했습니다.

오태경 대표 공식사과!!! 사이버성폭력근절!!
나의 인생 나의 이야기 2006.09.02 [neverend78]
1. 그간 사태에 대한 마이클럽 책임자급의 공식사과 2. 김항문 사건 개요 공지 및 법적 처리 진행과정 하루 1회 이상 공지 3. 사태를 방조 기만해 온(무단삭제, 알바의혹, 징계, 관리소홀) 관련 마이지기 문책 4. 심야의 이곳 게시판 관리 대책 발표 5....

[게시판지기님 보세요] 게시판 접근금지요청 아이디 2차목록입니다.
나의 인생 나의 이야기 2006.09.01 [kk159753]
제 행동으로 말미암아 일부 과격하신 선영님들의 전투력을 높여드린 것 같군요. 2차목록입니다. d960 cobart 1211supia won185 andie729 selina1227 blueblood7 syh0728 spadert ykj0810 dnsl3709 m1...

[사이버 성폭력 근절] 김항문& 남성가족부(어제 별사님 글 수정본입니다.)
나의 인생 나의 이야기 2006.09.01 [neverend78]
트래픽제한이 없는 쪽으로 링크를 바꿨습니다. 다른데로 퍼가셔도 좋습니다. 글 쓰는게 처음이라 긴장하다보니 말머리를 빼먹고 올렸네요. 수정했습니다. 김항문 마이클럽 인생방 저질음란게시물 도배 사건 1.사건의 개요 ...

댓글 1개:

  1. ㅋㅋ 나도 좀 악명을 떨쳐보고 싶었다. 나더러 악명 떨쳤다는 건 어째 너뿐이야. 근데 이 블로그는 하루 방문자가 몇명이나 되냐? 아.. 너 방문자수 체크하는 법 모르지?? 너한테 뭘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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