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토나와 글 2009.09.17 10:56:51
두 얼굴에 양심에 철판을 깐 인간들...그리고 사악하기까지..
쉰당원들 이중성 우~ 웩~ 쉰당게와 자게에 올라 온 악플...그것도 저주문에 가까운 인간성파괴의 댓글을 보자면
겉으론 아름답고 착한척 원칙적인척 진보인척 하는 것과 그 속내가 얼마나 다를 수 있는지
인간성내면에 깔린 추악스런 일면을 진보라고 떠드는 곳에서 확인을 하게 되니 더 코메디처럼
느껴진다.
보수꼴통들이야 원래 사는 방식이 그렇다지만 그래도 세상을 걱정하는척 하는 사람들에게서
저주 - 발각 - 시침떼기 - 형식적 사과 - 생까기 - 오히려 큰소리 - 경찰서, 사법기관 끌어 들이기....
이거 진짜 소설보다 더 재밌는거 아닌가? 구경하느라 날밤깠는데...아이피 삭제 운운하고 설치는
인간들...요런 인간들이 사실은 뒤가 더 구린법이다. 게다가 관리자가 아이피 보관안한다고 구라친걸
믿었던 바보들이나 어쩜 그리 순진하냐?
암튼 이번 아이피공개 해프닝은 망해가는 정당의 실체가 왜 망할 수 밖에 없는지 인간의 진실성은 커녕
한웅쿰의 진정성도 찾을 수 없는 막가파 인생들의 경연장을 확인하는 좋은 재미를 제공했다. 심심하던 참에
재밌게 봤다. 왜 하루만에 아이피 막았냐? 계속 공개해라.
진보정당이라고 쓰고 사기꾼들이라고 읽는다
잡기장 2010년 01월 19일 19:02
노빠신당 창당대회에 강기갑과 노회찬이 참석했다고 한다. 그들이 연단에 올라서자 노빠신당 신도들은 그들의 이름을 연호하며 그들이 한마디 한마디 할 때마다 우레와 같은 박수를 보냈다고 한다.
그곳에서 강기갑은 "진보진영의 대통합으로 반MB전선을 굳건히 하고 국민들과 시대적인 요구를 6·2 지방선거에서부터 2012년 총선과 대선을 통해 실현시켜 나가자"고 지껄였고, 노회찬은 "한국정치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가 국민참여당의 창당으로 당겨지고 있다"며 "2010년 6월부터 정권교체를 함께 이뤄내자"고 지껄였다고 한다.
이것이 진보정당, 좌파정당, 노동자정당이라는 것들의 실체이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노무현 정부의 탄압에 맞서 투쟁했던 노동자계급을 엿 먹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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