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주말 드라마 명가의 등장 인물중 겉으로는 지엄하고 고결하며 체통을 목숨처럼 지키고 뒤로는 갖은 방법으로 사리사욕을 채우는 음험하고 간교한 수구의 세력의 거두인 김자춘 같이 양반 밑에서 양반의 재산을 관리하는 마름들이 백성들에 대한 횡포가 극심했었다.
원래 양반들은 학문이 깊어 돈이 없어 못 배운 백성들에게 고개를 숙이나 마름들은 좀 배우고 돈이 많다고 못 배운자와 없는자들을 깔보면 살다 인심을 잃고 백성들에게 외면당함에 대한 복수심으로 국가 민족 백성을 배신하여 일제시대때 일제에는 빌 붙어 재산을 늘리고 그 재산으로 자식들을 가르켜 부를 축적해왔고 이런 친일파들이 이승만 정권하에서는 유공자로 둔갑하여 백성들의 재산을 배았으며 온갓 권세를 누리고 왔으며 지금도 본인 뜻과 다르면 억압과 선동으로 국민들에게 공포심으로 협박을 하고,
진정 일제시대에 독립운동을 했던 독립운동가 들이나 그 자손들은 하루 연명하기도 힘든데 김자춘 같은 마름들은(원래 기회주의자들이라) 일제에 빌 붙은 댓가로 백성들을 착취한여 쌓은 부를 이용하여 권세를 누리고 자식들은 후회없는 교육을 받은다. 이것이 김원일이 권력가가 될수 있었던 이유이다.
명가에서 최국선이 김자춘 목숨을 구해줘도 김자춘은 과거의 포악성으로 인해 최국선을 음해하고 선동하여 최국선을 죽일려고 복수한다
감자춘같은 마름들이 일제시대때는 친일파가 되는 경우가 많고 일제에 빌 붙은 댓가로 축적한 돈으로 족보를 조작하여 유공자로 위장하고 독립운동가 자손으로 둔갑하고 살고 있는 경우가 많고 일제시대때 축적한 재산으로 자손을 가르치고 부가 세습이 되고 있고 이 자손들은 다시 부와 권력을 축적하여 포악적인 횡포를 부리고 있으며 이 자손들은 피해주의와 과대망상증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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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지랄도 풍작이라고 밖에는 할말이 없다. ㅉㅉ. 피해망상증?? 거울을 좀 잘 봐봐. 응?? 근데 너 집행유예중에 또 고소당하면 문제가 커진다.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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